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화나도 글 잘 안쓰는데요.
오늘은 너무 화나서 써요.오늘 엄마가 평소처럼 회사에 갔는데요.
엄마보다 나이 좀 많은직원이 우리엄마보고 면전앞에거 옷을 왜 그렇게 입고 다니냐고 "거지같다.신문지 덮고있는 노숙자같다"라고 말했대요.
그래서 지금 우리엄마 기분이 되게 많이 상했어요.
거기에다가 이 소식을 접한 저도 마음이 아프고 화가 치밀어요.
참고로 저희엄마는 평소에 옷도 자주 갈아입고요.
옷도 자주 사셔서 잘 입고 다녀요.
그리고 저는 엄마 자기만의 옷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한테 뭐라고 위로해드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