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전에 구조한 우리모찌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셨더라구요 ㅎㅎ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고양이를 딸로 칭하여 생긴 악플이 있었는데 ,
저는 그만큼 우리모찌를 아끼는 마음으로 칭한 애칭이였는데 그렇게 까지 말씀하시는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아참 ! 저희 모찌를 그냥 길에 있던 것을 데리고온게 아니구 어떤 주인이 상자안에 버리고갔던거였어요 ㅎㅎ 어미한테서 무작정 데리고 온게 아닙니당 ~~
(후기)
이제서야 이유식 먹기시작하고 모찌도 조금 컸는지 잠 자는 시간이 눈에 띌정도로 줄었네요 ~
저도 저희 모찌 잘 키울꺼니까 그러니까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ㅎㅎ 다음엔 더 많은 사진으로 더 많은 에피소드로 찾아올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