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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사랑의연탄배달

몽몽이 |2017.11.30 23:22
조회 26 |추천 1
오늘 갑자기 넘넘 추웠졌어요
요 며칠동안 초겨울 날씨답지 않게
따뜻해져서 그런지
오늘 더 춥게 느껴졌어요

이제부터 겨울이 시작될려나봐요
옷도 두껍게 바꿔야겠어요

이런날이면 따뜻한 방에 누워 고구마먹으며
몸을 풀고 싶기도하지요



추운겨울 이웃분들께서 따뜻이 보내실 수 있도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에서는
사랑의 연탄배달을 했답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배달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1월 25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녹천마을에 1만 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겨울은 어려운 이웃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겨운 계절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장길자 회장의 뜻에 따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마친 지 불과 사흘 만에 또다시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이날 ‘2010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길자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회원들과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성환 씨, 동명(同名)인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바쁜 일과를 뒤로하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에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웠다. 이 동네 유일한 초등학생인 열한 살 손자와 함께 사는 박춘자(67) 할머니는 거듭 감사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손을 꼭 잡았다. 이웃과 이웃이 맞잡은 손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오롯이 전해지고 있었다.

역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은

돕는 분이나 도움을 받는분이나
모두 따뜻한마음과 웃음이 나오는

사랑의 봉사입니다~~

추운겨울 따뜻히 지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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