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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알고 있는 삼국지 용어

ㅇㅇ |2017.12.01 19:57
조회 285 |추천 0

잘못알고 있는 삼국지 용어

 

바로 일기토(一騎打)로 넓리 쓰이고 있는 이 단어는

일본 도호쿠 시대 무사들이 서로 명예를 걸고

단기 필마로 승부를 보았다는 용어이다.

일본 코에이사 에서 삼국지 게임(모두 알고있는 전략 시뮬레이션)을 처음 만들때

이 단어를 썼으며 우리나라에선 대부분이

삼국지 용어로 알고 있다고 한다.

 

진수나 나관중 삼국지 어디에도 일기토라는 단어는 나오지않고,

20합을 주고받았다. 서로간 50합이 넘었다,라고만 진술되어있다.

 

우리나라 표기는 단기접전이 옳은 단어라고 한다.



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4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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