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적은글 양해 바랍니다.
작년초인가 더 오래된날에. 그 늦게들어온 동생이 같은 파트를맡게 되었는데요 교대근무고과는다르죠
그동생이 근무 끝나면 제가 인계받게되어 있구요
근무형태가 4조3교대구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른애를 설비에대한거 특이사항있는가 적고 일지를 윗사람에게 제출해서 결재 받는방식인데요 문제는 뭐냐면 처음접하는애가 제가 알려주는것을 무시하고 지마음대로 적고 지가 잘했다는듯이 행동을하는겁니다 이애 뭐지하고 같이 복수근무하는거 끝나고 교대하고 제가 인계받을때 깊은 빡침이 느껴졌습니다.
일도 제대로 처리 되지않는것을 지근무 시간이 끝났다고 계속 막넘기고 짜증났습니다 그건 그렇고 인계 받을때 다른사람이 알지도 못한걸 지는 안다고 자기가 모르는건잘못 아니냐고하고 제가 들은것도 없는데도 지만안다고 제가 모르니까 제 잘못으로 치부하고 솔직히 화가 났어요 이런패턴으로 계속가다가 제가 이파트를 그만 두었어요 저 잘난척한 회사동생 때문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다른 과에 형님두명이 있는데 그동생 오기전에 제가 일제대로 못했어요 이해력도 딸리고 그래도 죄송하고 하니 노하우를 배우고 제대로 해보려고 노력은 했어요 인계를 제대로 못했었지만 잘하려고 노력하고도 했었고 그동생오니까 애가 거만해지고 형들에게도 잘난척하고서도 욕먹어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후 저 동생 때문에
근무끝나면 소주1병2병사서 원샷하고 그러고서 일근으로 내려왔고 내려온 사유는 멘탈이 못버티겠어요 그뒤에 잘난척하는동생이 일근으로 내려왔더라구요 사유가 그쪽과사람들하고 안맞고 일도 엉망진창으로하고. 내려왔다고 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좌천 됐습니다
여기 오고나서 그애를보니 스트레스 더받는거에요
그때일이 떠오르고 일은 잘되지 않구요
여기서도 지가 잘알듯이. 잘난척만 계속하고
일제대로 못한사람을 막까듯이 말하고 지금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그애를 혼낼생각 전혀 없는것 같고 이대로 회사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