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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원의 행복

고백 |2017.12.02 15:54
조회 37,269 |추천 9
벌써 가출한지 일주일이 됐다...전화기 배터리도 18프로밖에 없고 돈도1000원밖에없어 한솥에 컵라면이나 사러같는데 큰사발면이 1050 원이더라 하...그러면서 절망에 빠진순간 식탁에 누가50 원을 놓고 갔더라 그래서 나는50 원을주워서 사발면을 사 먹었다 이거먹고 집에 가야겟다

추천수9
반대수60
베플ㅇㅇ|2017.12.04 12:46
놓고 같더라 에서 그만 읽음
베플좋다|2017.12.04 12:20
놀려고 가출했으면 정글의 법칙을 찍던가 닥치고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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