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남자입니다
장애등급이 있는데 현재 시각장애 5급 그리고 지적장애3급입니다
저는 친부모님과 어렸을 적부터 얼굴을보지못하고 자랐으며 할머니집에서 컸습니다
장애등급은 17살에 받았고 작은엄마가 등급을 받게해주셔서 보호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20살때 제가 직장을 구하고나니 그 4년치 장애수당을 가지고 집을나갔지요
게다가 키워주신고모는 제월급 막쓰고 전 모아서주신다기에 그러려니했는데....
결국 저는 집에서 쫓겨나 고시원생활을 하게되었고 일당직을 뛰며 근근이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일당직도 못나가 결국 범죄를 저질러 수감되있다가 지난 11월 13일에 출소했지요
지금은 밖에서 생활하는데 너무춥고 너무힘들어서ㅠㅠ 죽을려고도 해봤는데 그건겁나고 그리고 다시또 범죄하면 어쩌나 두렵기도합니다
여기서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힘드네요ㅠ
그리고 장애인이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