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하는 짓 없으면 보는 게 판이라는 걸 잘 알지
그래서 여기다가 지랄해봐.
니가 날 찼잖아
감당이 안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끝내자고 했으면서 왜 구질구질하게 사진 안지우고 인스타 염탐이나 하고 있는거야
남 주기는 싫은데 지가 가지기는 조카게 아까웠나보구나
내가 병신 같이 매달릴 때, 너는 얼굴 정색하면서 어쩔 수 없다고 밀어냈으면서
무슨 강아지가 사람 앞길 망치려고 자꾸 저러고 다니실까 하...
고추가 아깝다 새끼야
맨날 무슨 내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래 이딴 말이나 쳐 하고^^
나는 너 진심으로 저주해 항상 고꾸라져서 어디서 디졌으면 좋겠다고 매일매일 저주해^^*
이제 너 같은 애 안좋아하니까 그만 소설쓰고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