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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진상?무개념? 할망구1인과 애아빠1인

임대성 |2017.12.04 09:45
조회 40,813 |추천 36
이글 저글 읽다보니 갑자기 예전일이 떠올라서 써봅니다.현재 사정상 회사를 관둔상태라 직장이 없기에 음슴체로...
1편 진상할망구 사이다편..대략 10년전쯤 전철을타고 퇴근하던중이 였슴..사람이 좀 있었던걸로 기억남좌석앞에서서 손잡이잡고 가고 있었는데 정차역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타심중절모에 지팡이를 짚으심..경로석은 이미 노인분들로 만석인상태였음어쩔수없이 할아버지는 공간이 좀 비어있던 내 왼쪽으로 오심전철이 출발하던순간 할아버지가 중심을 잃으셔서 내가 빨리 잡아드림할아버지는 고맙다고 하시며 손잡이잡고 지팡이 짚고 서계심..간혹 곱게 늙지 못한 노인네들이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온갖 잡소리를하거나 일부러 기침이나 지팡이 찍기등 자리 비켜라라는 신호를 보내는 짓을 하는데...ㅎㅎ그분은 그냥 가만히 계심...좌석에는 그할아버지 타기전부터 다들 고개숙이고 비몽사몽상태였음.,그러다가 그다음역에서 앞에 있던 아가씨가 눈은 떳는데 지팡이집은 할아버지를 보고는 다음역에서 내리니깐 앉으세요...라며 일어남...그런데....그순간..내 오른쪽에 건너건너에 있던 오크할망구가 내 오른쪽사람과 나..두명을 한번에제끼면서 (두명다 남자임..거기에 나는 키는 그리 안커도 덩치는좀됨)순식간에 자리에 착석..ㅡㅡ:::  아가씨가 일어나는 순간 5초정도만에 일어난 일....주위사람들 순간 멍~~~~~0~자리에 앉고는 오크할망구년이 헛소리를 하기 시작함..."늙은오크 왈 : 아휴...다리가 아파서...다리가 아파서...에휴...(반복)"  방금 보여줬던 어마무시한 돌파력은 어디서 나온것인지 참...ㅎㅎ;;자리일어난 아가씨도 황당해하는데 할아버지께서는 그냥 그냥 가만히 계심...그러자 옆에 있던분이 일어나면서 할아버지 자리에 앉게 해드림..그와중에도 오크할망은 윗에소리 계속 반복함,..다리가 아파 블라블라...다들 뭐야 저할망구는 하는 표정이였는데..자리에 앉으신 할아버지가 큰거 한방을 날리심...조용한 목소리로...본인 다리를 두드리시는데 소리가 "딱딱딱"..소리가남....의족 이였음...ㅇㅇ;;;할아버지 왈 : 아이고 이건 내다리가 아니라서 아푼지 안아푼지도 모르겠네....바로 오크할망구 바닥으로 고개처박고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 :  상황판단 못하는 애기 아빠..아마도 작년쯤이였을거임 토요일에 친구가 집근처에 일이 있어서 왔다고 함...(친구,아는동생)놀러감...결국 일도와줌..ㅡㅡ;;;일끝나고 친구,나,아는동생 일케 셋이서 간에다 알콜 때려박으로 같이 이동함가는 중간에 아파트단지에 들러서 손볼게 있다고 들림아파트에 주차가 만땅이라 다른차들 앞에서 평형주차를 해놓음...친구와 동생놈 작업하러 올라가고나는 밑에서 기다림..그렇다 사람들이 내려와서 차를 빼야하는 상황이라 전화해서 내려오라함..(본인도 면허는 있으나 차타는걸 극도로 싫어함...면허만 따고 운전은 안했음,차키도 가지고올라감)그상황에서 아기띠로 아기를 앞으로 맨아빠와 엄마가내려옴( 아이는 돌도 안되보임)그런데 아빠란 인간이 다짜고짜 짜증내며 차빼야 되는데 이게뭐야 라며 땍땍거림...이미 먼저온사람들때문에 동생놈 내려오라고한 상태라서 일단 내가 말함." 전화했습니다. 내려옴거에요.."그리고 1분정도 있다가 동생이 내려와서 차를 이동시킴그런데 여기서부터 이 미친 애아빠가 뭘 잘못먹었는지 짜증을부림..내가 막았던차와 아는사이라는걸 본 애아빠가...애아빠  :  지금 나한테 왜 짜증내는거냐...땍땍,,,(나보다 어려보이는데 냅따 반말질..ㅡㅡ;;)나 : ???? 무슨 짜증을냈다고 그러시는지??애아빠 : 방금 짜증내지 안았냐..나 : ????방금???    이유는 모르겠으나 전화했습니다 내려올거에요...이말이 짜증나게 들렸다고함...ㅡㅡ;;  미친애아빠가 짜증부리는 도중 먼저내려온 사람들은 저사람 뭐야 하면서 바로 차빼가지고 감,나: 나는 별거없이 차빼러 내려올거라고 한건데 그게 짜증내는 소리로 들렸다면 미안하다 ..했는데도 애아빠는 계속 ㅈㄹㅈㄹ함...옆에서 와이프가 그냥가자 하는데 5분가까이 지랄함..ㅡㅡ;;*여기서 미친애아빠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위에 썻듯이 애기띠로 애기를 앞에 맨상태에서 ㅈㄹ을 계속해대는데...참나...진찌 속으로는 아놔...@#$%@세이가 진짜 자증이 먼저 보여줘....일단 아기먼저 내려놓고 아가리질 하라고 하는소리가 올라오는데 친구놈이 아파트쪽에 일한게 있어서 친구놈한테 피해갈까봐 인내심 수행을함....내가 조금씩 표정이 일그러지니 미친애아빠 와이프가 막 재촉해서 가버림...참나...애아빠라는 인간이 저따위 행동하는거 보고...참나...아이가 불쌍함...아빠라는놈이 자기 아이를 무슨 방호복대신 앞에 딱매고는 시비거는게 정상일까???요즘이 어떤세상인데...혹시나 내가 진짜 뇌에 농약코팅한 사이코패스라서 달려들면...어케할라고 저러는지....참....혹시나...설마..진짜 아이를 방호복으로 생각하고 시비걸었던건 아닐까 하는생각도듬...ㅎㅎ
추천수36
반대수41
베플ㅇㅇ|2017.12.04 19:01
아...글 진짜 못쓰시네; 집중이 안돼요 뭔말인지도 이해하기 힘들고..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베플00|2017.12.04 19:34
경우없는 할머니인건 알겠는데 늙은오크는 뭔가요? 뻔뻔스럽고 좀 재수없는 할머니인건 맞지만 외모비판까지 받아야하나요?왜 오크라는 단어가나와요 쓰니는 늙으면 예쁘게 늙을줄아나봐요?그리고 글 좀 읽기쉽게 써봐요.글도 겁나못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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