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입니다.
방금 전 상황입니다.
대실이요!
입실한지 1분도 안 되서 여자가 나옵니다.
나님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여자 “러브젤 있어요?
나님 “죄송합니다. 저희 가게에는 없습니다”
여자 “큰일났네. 아저씨 물건이 커서 그거 없으면 안 되는데...”
나님 “어떻게 잘 한번 해 보세요.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는 없습니다”
여자 "손님이 쓰던 거라도 있으면 좋은데, 다시 찾아봐 주세요, 저도 이 일을 해봐서 아는데 손님들이 쓰고 남은게 분명히 있을 꺼예요“
나님 “저희는 손님의 물건을 보관은 다 해 놓지만, 그런 종류의 물건들은 폐기합니다”
여자 “앞으로 그런 건 버리지 마시고 꼭 보관하세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다시 한 번 잘 찾아보세요”
나님 “잠깐 이거라도...” 눈에 헤어젤이 눈에 들어온다.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혹시 이거 아닙니까”
여자 “아, 맞는 거 같아요” 좋아라 객실로 들어간다.
그리고 정확하게 30분 후 여자가 나옵니다.
여자 “저는 바빠서 먼저 갑니다. 혹시 명함있으면 주세요. 다음에 또 올께요”
나님 “죄송합니다. 저희는 명함이 없습니다.”
여자 “다음에 꼭 또 올께요”
나님 “안녕히 가세요....”
여자는 그렇게 사라졌다. 40대 중반의 여자가.
나중에 보니 헤어젤은 가지고 갔다.
문제의 헤어 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