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취향이 조이라서 조이 메이크업 찾아서 연습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오늘 웃을 때 조이 닮았다는 소리 들었어!
웃는것 뿐이지만 일단 뭔가 성공한 기분이라 좋긴한데
본판이 다른걸 따라하려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
계속 유지할까..
자꾸 따라하려는거 같구 음 모르겠어 약간 어떻게 생각해?
남친 취향이 조이라서 조이 메이크업 찾아서 연습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오늘 웃을 때 조이 닮았다는 소리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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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판이 다른걸 따라하려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
계속 유지할까..
자꾸 따라하려는거 같구 음 모르겠어 약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