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9살때부터 일을시작해서 22살까지 나는" ㄷㄷ ㅐ부자될껏이다.."
라고 생각한사람입니다.ㅋㅋㅋ
ㄷㄷ ㅐ려죽어도 대학은안갈것이라고.....
그돈으로 난 잘살꺼라고 햇던 철없는 아이였으니깐요!!!!!!ㅋㅋ
참..그러고보니 사람이란ㄱ ㅓ너무금방변하는거같아요 ㅋㅋㅋㅋ
아 두서가 없었네요 ㅈㅅ
제가2년동안 골프장에서 일을하면서 사회생활을 참많이배운거같아욤,
흔히말하는 진상고객상대하기.분위기맞추는연극배우되기.(힘들어도참고절대그표정나타내지
않는 마술사같은거 ㅋㅋㅋ) 여튼 만능엔터테이먼트여야만햇엇죠...
참 저를 많이 일깨워준 고마운 직업이었습니다.
후회한적없구요. 그래서 깨달은게 정말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오래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계기가......
체대를 나와서 체육지도자로서 성공하는거죠..
이상하게도 운동을 하면 지쳐야하는데 무언가 샘솟는 에너지같은게 생겨요.......
<- 뽀빠이가 시금치먹으면 힘이생기는것처럼 저두욬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가족하고도 상의해보고 주변사람들한테도..말햇더니
체대는 남자군대...라고 하네요 <_ 그래도 전 !!!!!!!!!!! 할자신있어요!!
내가하겟다는데 말릴사람은없죠 있다면 설득시켜야죠
내년에 수시1학기로 도전해보려고합니다.
그전까진 학원다니고 공부도해야겟죠 물론
실기가 생명이니 ,혹 체대재학중이신분ㅇ ㅣ나 조언해주실분은 꼭 립흘달아주세욤^*^
당신의 가치가 200%올라갈것입니다<--_-;;
끝까지읽어주신분 쌩유베리망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