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22남입니다.
신체비율이라고 하면 몇등신 다리길이 외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리길이에 대해 생각해봤는데요.
일단 인터넷에서 키성장이나 발육 같은걸 검색해보니
키성장에는 좌고(상체)발육이랑 하체발육 비중이 크다고 하고 하체발육이 상체발육보다 더 빨리 멈춘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키대비 다리비율이 좋으려면 유아기~중학생 시절까지는 단백질 식단이나 고기나 운동을해서 성장하고 그후에 키가 크면은 하체성장은 거의 그대로에서 상체만 성장하게되니 이 시기에는 굳이 키를 더 키울 필요가 없다...라고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뭐... 사람마다 달라서 성인때까지 상체하체 둘다 성장해서 같은시기에 멈추거나
밤대로 상체성장이 빨리 멈추고 하체성장이 더 길어질수도 있는것이 남들과 다른 유전자를 타고나든 부모에게 물려받든 질병이 있든 그외에 등등....
그 사람마다 다르니 제 생각이 맞다고는 할수 없지만...
나무위키나 다른곳 이런 성장발육 들어보면
발육끝나는 시기는 하체가 더 빨리 끝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 말들이 순응되는게...
제 주위친구중에서 어릴때 키작고 다리 짧던 애들은 지금 성인되서 그대로 다리는 여전히 짧아보이고(물론 예외인 친구도 있지만 극히없고...)
어릴때 키가 작거나 큰 애중에 다리 길면서 비율좋은 애들이 지금보면 그대로 키도 커지면서 다리긴애들도 꽤 많지만 그중 키는컸지만 어렸을때랑 비교해보면 키대비 다리가 더 짧아진거 같은 느낌이 드는 친구가 종종 보일때가 있던거 같아요.
물론 제가 생각하는방식처럼 하체성장 하는시기까지만 키키우고 그뒤로는 일부러 잘안먹고 운동도 하체위주아니면 안하고 해서 중학생 때 키랑 비슷해지면 요 중학생 시기에 머리크기 대비 비율 등신대 대비 좋은편이면 상관없지만 그게아니면 성인나이될때 키에비해 다리는 긴데 등신대비는 나쁠질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요즘 중학생들보면 다리길고 머리도 작아서 비율도 좋은친구들이 꽤 있는거 같아서 커버는 될듯하고...
지금 키에서 상체만 길어져서 등신대 비율은 좋아지지만
다리비율은 짧아지는거니 이렇게 바뀔수 있다하면 바꿀 사람이 아마 한명도 없을거 같아요.(이 기준은 자신은 다리길고 허리짧아서 차라리 상체가좀 길어지고 싶다 같은 경우가 아닌 그냥 평범한 동양인 신체로 가정하에서..)
남자는 그나마 긴 상체 운동해서 근육키우면 포인트가 사니 짧은다리가 커버가 어느정도 된다고보고
여자는 요즘 인식이로는 남자보다 더 타격이 큰추세고
키가 작거나 평범키면 그래도 만화캐릭터같은 그런 귀여움이 있을수 있는데
키큰 여자가 키는큰데 상체길이가 길면 뭔가...
여성스러움이 없고 시각적으로 이성으로 느끼기에는 약간 부담감이 있는건 부정할수 없을거 같아요.
요점은... 청소년기 시절까지만 크고 그뒤로는 그대로 키안크게 낫두면 계속 키성장했을때보다 키대비 다리는 전자가 더 낫다고 보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다리가 좀 길어지고 상체 짧아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글을 이렇게 길게 써버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