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리 태도논란에 대한 내 생각이야

ㅇㅇ |2017.12.06 19:46
조회 220,819 |추천 1,128

톡선에 예리가 현아님의 춤을 보고 비웃었다는 

글을 보고 내 생각을 적어보려고 해.



예리가 현아님의 안무를 보고 

비웃었다고 하는 움짤이 이거야.



이 움짤만 보면 예리가 박장대소 하는게

예의 없어 보일수도 있어

악의가 없었다고 해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오해할만한 행동을 한거는 맞긴 맞아..

그거에 대한 쉴드를 치려는 글이 아니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예리가 현아님을 

비웃으려고 했다는게 아니라는 거야.

 

유부투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와봐. 

그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예리는 다른 가수들이 

와도 끝까지 계속 춤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보고, 열심히 호응해줬어.

영상속에서는 다른 어떤 연예인보다

제일 열심히 무대를 호응 한 사람이 

예리였다고 생각해. 지루한 표정도 짓지않고

시종일관 열심히 호응한게 예리였어. 



몸도 계속 흔들고

   

박수도 열심히 치고 소리도 지르고 리듬도 타고


 

보는 내내 가만히 앉아서 본것도 아니고

게속해서 반응하면서 열심히 봤어.


 


움짤의 그 순간만을 보고

한 사람의 인성을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예리는 후배로써 후배답게

선배의 무대를 집중해서 열심히 관람했고, 

열심히 호응했었다는걸 말해주고 싶어. 



이렇다고 해도 그런 오해할만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은 없어지지 않고, 

그런 행동은 안좋게 보일수 있겠지만,

최소한 예리가 선배의 무대를 업신여기며

본게 아니라는것을 알리고 싶어서

이 글을 작성했어. 





추천수1,128
반대수475
베플ㅇㅇ|2017.12.06 20:11
예리가 대체 현아님을 왜 비웃겟어. 영상에서 시종일관 집중해서 호응해주는게 바로 예리야.. 춤따라하면서 웃고장난친건 잘못된거맞지만 이걸 확대해석 해서 인성으로 까고 현아님을 비웃엇다고 궁예하지는 말아주라. ㅠㅠ
베플ㅇㅇ|2017.12.06 20:56
예리는 보통 10대 여돌들처럼 순수하고 해맑다기보다는 자기 의사표현 확실하고 마이웨이 달리고 장난기 많고 좀 시크한 쪽의 전형적인 여고생같음. 평범한 여학생이었으면 아무 문제없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겠지만 지켜보는 눈, 하나하나 논란되는 여돌이라.... 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우리나라 안티나 대중들의 잣대로는 되게 꼬투리 많이 잡힐까봐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가끔 조마조마해짐. 고쳐라 뭐해라 강요하는것도 팬으로서는 안쓰럽고 예리가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쓰는 것도 안쓰럽긴 하지만 욕먹는 것보다는 본인이 조심해서 조금만 조절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요새 자주 듬. 예리가 비웃을 의도는 아니었으니까 이번 행동은 비판해도 예리 자체를 욕하진 말아주세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12.06 23:12
저 안무 자체가 성적인 포인트가 있는건데 그걸 직접 보니까 헉 하면서 웃은것같음 그렇다고 거기서 헐,,, 이러면서 정색빨수도 없고 걍 10대 여자애들 일반적인 반응아니야?ㅋㅋㅋ 물론 보는눈도 있고 좀 더 조심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연예계는 선후배관계가 철저한데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예리한테 훈수까지 두는 댓글들은 좀 웃김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12.06 21:01
예리 이렇게 편하게 웃는거 못본지 백만년은 된 기분...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12.06 20:17
아니 솔직히 다른 아이돌이 했을 땐 했는지도 모르게 넘어가는 것들을 예리가 했을때는 가차 없음 예리한테 유독 빡빡하게 구는건 사실임 ㄹㅇ
찬반ㅇㅇ|2017.12.06 23:01 전체보기
아니 걍 가슴 뽁 저 안무를 직접 눈앞에서 보니까 쟤 나이에는 이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헐ㅋㅋ 이런의미 아님? 댓글보니까 얘만 웃은것도 아니라는데 왜이렇게 야단법석인겨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