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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숲 아깽이 3마리 (까페 라떼 모카)

놀숲사랑 |2017.12.07 16:54
조회 35,683 |추천 172

 한 일주일 반정도 전부터 노르웨이 숲 애기고양이 3마리 (까페, 라떼, 모카) 엄마가 된

 초보집사입니다~

 다들 자기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겠지만..

 혼자 보기에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집 아기들사진 공유해요 ㅎㅎ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금방금방 큰다던데.. 일주일새에 벌써 조금씩 커가는게 눈에 보여요!!

 이쁜 모습 볼때마다 엄마미소 지으며 사진찍기 바쁘답니다

 지금부터 울집 애기냥이들 소개할게요!

 

 첫째 모카입니다 (제일 먼저 데려와서 소개 일빠따!)

 오자마자 허피스 때문에 재채기, 눈물, 콧물에.. 한쪽눈은 붓기가 심해서 아예 뜨지도 못하구..

 엄청 고생많았던 울 애기 ㅠ_ㅠ 

 제일 처음 데려온 아이고 오자마자 아팠던 아이라

 첫정이라 그런가요.. 그냥 내새끼라 눈에서 하트가 계속 나오네요 ㅎㅎ

 처음에 몸무게 700그램 밖에 안나가길래.. 만지면 어디 부러지는건 아닌지..

 걱정 한가득이었는데

 이제 허피스 싹 낫구 밥도 잘먹고 똥도 제일 잘싸고 ㅎㅎㅎ 귀요미 순딩이랍니다!

 

 

 

 

 다음은 우리둘째 라떼~!

 흰색 연한 그레이 베이지 이렇게 세가지 컬러가 예쁘게 믹스되어 있어요 

 코에 점도 딱! (미인점) 

 이미지가 음.. 연예인으로 치면 한예슬 같은 우리 라떼 ㅠ_ㅠ 도시 고양이의 정석 같아요!

 제일 에너지 넘치고 호기심도 많구.. 하루종일 뛰어다니기 바쁜데

 밤되면 항상 가까이 다가와서 냥냥 거리면서 애교피우는 여시 라떼랍니다 ㅎ_ㅎ

 온지 하루만에 적응 다 하구 처음에 데려왔던 모카랑도 이제 엎치락 뒤치락 하루종일 장난치고

 놀아요~ 얘네 노는거보고있으면 저절로 힐링된답니다 ^_^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내자 라떼야

 

 

 

 

 마지막으로 데려온 우리 까페!

 제일 늦게 데려왔지만 (그래봤자 이틀 간격..) 생일은 제일 빨라요!

 눈이 크면 겁쟁이라던데.. 우리 까페는 셋중에 제일 잘~생겼고 눈도 큰데

 그만큼 겁도 많고 순딩이랍니다 ㅠ_ㅠ 안고있으면 움직임없이 정말 가~만히 안겨있어요

 처음에는 적응이안되서그런지 밥도 안먹고.. 물 한모금도 안마시더니

 어제부터는 밥도 조금씩 잘먹기 시작하구 다른 애기들과도 점점 가까워지는거 같아요!

 밥 안먹어서 정말 걱정 많았는데..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여기저기 둘러봐도 우리 까페가 인물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_^

 노르웨이 숲의 스탠다드 비주얼! (엄마 생각)

 까페야 밥잘먹고 똥잘싸고 건강하게 지내자

 

 

 

 

 다른 분들에게 보여드리기위함도 있지만

 아이들이 커가는모습을 글로 올려놓고  나중에 쭉 돌이켜 보고싶어서요~

 제품으로 들어온 우리 고양이 세마리

 사랑으로 보듬어 키울게요!

 전국의 모든 고양이 엄마들 파이팅이예요 ^_^

 

 

추천수17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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