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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의 여자들아 도대체 왜이러는거냐 무슨 심리야 개답답하네

rials |2017.12.07 23:23
조회 151 |추천 1

제목이 여혐 같아 보일수도 있는데 그런 건 아니야

 

다만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만나는 여자친구,인맥 하나같이 다 이래버리니까 화가나다가 이젠 해탈의 경지까지 이르렀다

 

왜 여자들은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뭐라하면 자신이 피해자인양 굴어?

 

왜 자기가 잘못해놓고 뭐라하면 자기를 이해못한다고 거리감을 두려해?

 

남자 여잘 떠나서 잘못한 게 있어서 상대가 말을 꺼내면 미안하다는 말은 당연한 거고 고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 거 아냐?

 

혹여나 상대가 하는 말이 기분 나빴다 하더라도 자기가 먼저 상대에게 잘못한 행동을 생각해야하는거 아냐?

 

정말 웃긴 건 이걸 그냥 친구인 여자애들한테 말하면 '맞아 여자들은 거의 그래 , 여자들은 자기가 잘못한 사실보단 말하는 과정에서 기분 나쁜게 있으면 그걸로 화내' 이렇게 말하더라고

 

대부분 다 알고 있어. 근데 그걸 알고 있는 애들조차도 막상 그 상황에선 그러더라

 

 

어떻게 이해해야돼?? 남녀관계에서 남자는 여자가 어떤 잘못을 했든 상처받지 않게 잘 보듬어서 말하길 원하는거야?? 그게 태반의 여자들의 마인든거야? 

 

차라리 진짜 솔직하게 이유라도 듣고 싶다 여기 익명이고 또 여자들이 많으니까

 

아니라고 날 욕할수도 있겠지만 공감되는 애들아 대답좀 해줘라

 

p.s 아닌 여자들도 있다는 걸 알아 그런 여자들은 이제 인격적으로 존중까지 하게된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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