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시친에 자작글 이틀에 최소 세개씩은 올리는데 처음엔 별로 반응 없었는데 지금은 쓴글의 절반 이상은 톡선 올라가고 오늘의 톡에 뜬적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올리면 무조건 히트치는 주제들이 몇개 있음. 예전글들 찾아보면서 그런 주제들이랑 전개하는 방법들을 파악해놓고 조합해서 쓰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 공감해주고 분노해줘서 페북 인x이트나 위x트리에까지 뜬적도 몇번 있고 타 커뮤에 퍼올려진적도 많음 그럴때마다 너무 뿌듯해...남들한테는 자랑을 못하지만 그래도 되게 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어제자 결시친 일간베스트에도 내글 두개 있다...
억울할때 눈물부터나오는거.. 톡이나 글로는 말 확실하게 잘하는데 실제로는 억울하면 눈물부터나와서 하고싶은말을 제대로못함.. 그리고 막 애들이 장난치는거에 상처받을때가많음.. 별것도아닌데 혼자 상처받고 겉으로는 티안내고, 잔걱정도많아서 내가 이렇게 했는데 쟤가 기분나빠서 사이안좋아지면어쩌지 하고 최악의상황까지 상상하고 하루종일 우울해하고 ㅋㅋㅋㅋ 자존감도 엄청낮고 우울증도 좀있는데 겉으로 티를안내다보니까 이 사실을 알고있는 애가 한명도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