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처음써봐요!! 그만큼 억울하단 얘기겟죠....
제가 3개월전에 수원 갤러** 지하1층 푸드코트 내에서 일햇습니다. 피자히어* 라는 피자집이죠..
근데 퇴사를 햇는데 밀린월급을 주지않아 노동청에 진정서를 넣엇는데 주휴수당까지 140정도가 나왔습니다.
일 크게만드냐며 저한테 뭐라하기도 하고 남자랑 여행다니고 돈떨어지니까 눈에 뵈는게없냐며 욕하기도 하고 저더러 법 좋아하니까 법대로하고 고소고 하라합니다...(원하시면 카톡캡쳐본도 올려드릴게요ㅠ)
언제까지 넣어주겟다 햇는데 한번도 지킨적없구요.
차일피일 미루다가 지금은 배째라이구요..
노동청 감독관님도 지급안하면 사법처리 하신다고 그쪽 매니저한테 말햇는데 감독관님과 저를 가지고노는 악질입니다.
결혼하고 애도잇으면서 와이프는 작은누나고 지 자식은 조카라고 여러사람 속여가며 총각행세하고 다니기까지하는 사람입니다...
톡커님들중에 임금체불로 다퉈보신적 잇으시거나 민사소송 진행해보신분들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