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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1년

힘들다 |2017.12.10 21:51
조회 570 |추천 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27살 남자사람 입니다.

 

우선 저는 말 하고자하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전에 연애경험을 말하자면 20살때 잠깐잠깐 만나는것 말고는 경험이 없습니다.

 

지금 말하고 싶은 사람은 1년전쯤 2016년 10월쯤 만나서 2017년 1월쯤에 헤어진 여자친구에요

 

이전에는 길어봤자 1개월이 못갔구요...

 

그 전까지의 연애는 글의 여자친구와의 연애전에는 사랑으로 느끼지 않을 정도로요

 

물론 연애 기간이 엄청 짧은거 저도 알고있습니다.

 

근데 연애란건 자신의 마음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그 짧은 시간동안 저는 정말 몸과 마음을 다 주었다고 생각 했으니까요..

 

헤어진 이후로 연락을 안해본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전 여자친구의 대답은 항상 차갑더라구요...

 

그뒤로 마음을 정리 하려고 했어요. 연락 하고싶어도 꾹 참고 다른것만 생각하기로요..

 

정리가 된것 같았는데도 계속 드문드문 생각이 나더니 1년이 더 지난 지금은 생각이 더 자주 나더라구요...

 

지금 속마음으로는 아무리 비굴해지고 없어보여져도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모든걸 다 버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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