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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요

곧있음21살되는 20살임!
바로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사건은바로1년전. 난원래 정시파였음 공부를고2말부터시작해서 사실 수시로가기엔 진짜 쓰레기대학밖에못가는성적이었는데 공부하다보니깐 모의고사평균5등급대에서2등급대로올랐음 그래서 정시로 가려했는데 나는 좀더 공부해서 내가가고싶은곳으로가기위해 재수를하기로결심함 근데 친구들이수시를다쓰길래 돈이들더라도 나도그냥 이곳저곳 다넣어보고싶었음 그런데 어떤대학에서 홍보를나와서 지원을했는데 붙어버림 근데난어차피 재수를할거니깐 붙어도그냥관심이없었음 근데 이학교에서 수시최초합격자들끼리모여서 뭐 한다길래 수능도끝나고 할것도없어서 거기붙은친구들끼리모여서 놀러가기로함 근데알고보니깐 그학교선배들도 온다는거임 난별로관심없었음 친구들이랑 같이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내옆에 누가앉았는데 난 그선배를보고 첫눈에 반했고 결국 그학교를다니기로함 (난여중여고나와서 남자를좋아해본적이없어서 굉장히 순진했고 진짜그땐미친선택이엇음 ) 정말친구들이랑 학교쌤들 부모님다말렸음 결국 난이일로아빠랑 엄청크게싸우고 등록금이랑모든걸다 내가벌기로결정함 그렇게 학교를다니다 결국그선배와안좋게 끝나고 난 바로휴학을했음 정신을차린거지..
그래서 이제 뭘할까 고민을했엇음 지난몇달간..
결국 부모님과상의끝에 공무원을 준비하기로했음
근데 내가 이게잘한선택인지는모르겠음 왜냐면지금3년을잡고있는데 만약합격못하고 그러면 다시 대학을다녀야하는데 매우쪽팔리기때문에ㅠㅠㅠㅠㅠ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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