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여기에 나온 알파벳이름은 모두 실친이야 a.b 제외)
어느날 내가 예전에 다녔던 피아노학원에서 나와 집에가고있는데 어떤아저씨가 날 쫓아오는거야. 너무놀라서 집으로 뛰어가는데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거야..결국 1층에도착했어.근데도 아저씨는 계속 날 잡으려했거든 그래서 내가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도망쳤어. 근데 3,4번 반복되고 칼부림까지 간 끝에 그 아저씨가 갔는데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 "미안했다. 나보다 더 흉악한 놈이 올테니 조심해라." 하는거였어.
그리고 더 흉포한 놈이 온거야. 걔하고는 칼부림끝에 내가 그 놈을 죽였지. 그리고 (그 꿈속에서) 며칠 뒤 그놈 무리가 날 단체로 잡으려고오는거야. 근데 날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없었고. 결국 난 잡히고 바다에서 갇혀있었는데, 어느 선원이랑 사랑에 빠져서 수영으로 탈출했지. 그 선원은 물론 죽고.
조금있다가 a와 그녀의 여동생 b 가 잡혀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그들을 구했어. 걔들은 내 동료가 됐지.
집에 돌아오고, 난 흉악한 범죄자가 됐어. 그 무리가 힘이 쎈 조직이었던거지. 할 수 없이 집에서 나와서 숨어 지내고 있었는데 c 한테 들킨거야. c 가 나한테 총을 겨누는데 나는 온몸을 방탄용액 같은걸로 두르고 있어서 맞지도아프지도 않았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왜냐먼 걔는 내가 좋아하는애니까. 근데 걔가 무표정한 얼굴로 총을 겨누는데 눈에서 눈물이나더라.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어. 너무 이상하리만큼 조용했다는점. 쨋든 그렇게 총격전이나는데 갑자기 토토로에서 나오는 고양이버스가 날 태워서 구해줬어.
갑자기 배경이 바뀌면서
나는 그 범죄자들과 바다에서 싸우고있었는데 갑자비 d와 그의 여동생 e 가 나타난거야. 그래서 구출하려고했는데 갑자기 a가 자기가 한다면서 d를 구출해냈지. 그런데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찾으려 뛰어들었는데 어디에도 a 는 없었고 축구공이 하나 놓여있었어. 난 그 축구공을 먼저 띄여보내고 올라갔는데 f 가 그 축구공을 안주고 잡고있는거야.
그래서 또 f를 안고 울면서 제발 달라고 부탁했지.
걔가 되게 실망한 표정 지으면서 주더라.
그리고 배경이 바뀌면서 나랑 그 무리들은 마지막 전투가 시작됐고, 나는 결국 이겼어. 그리고 갑자기 큰 정수 필터가 나타났지. 그 기계의 버튼을 눌렀더니. 모든게 다 돌아와져있었어.
끝이야 재밌었니?
신박하거나 영화같거나 로맨틱했다거나 병맛같았던 너네의 꿈도 써주고가!
순서.
1. 짝사랑
2. 어장
퍼온것도 괜찮아!
+ 얘들아 내가 혹시 뭐 잘못한 거 있니ㅠㅠ 있으면 댓으로 써주라. 무턱대고 반대만 하면 나아지는건 아무것도 없어. 불편한거나 이건 좀 아니다 싶으면 댓으로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