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이 다되가는데도 아직까지
너에 대한 기억과 추억때문에 고통이라면
그냥 머리속을 꺼내서 너라는 부분을 지워내고 싶을정도로 힘들다
최근까지만 해도 참 괜찮게 잊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정확하게 1년이 다되가는 지금에 와서
그 사진몇장때문에 무너지는지..
어디서 숨어있던 사진들이었는지
신이 있다면 나에게 왜 이러시는거냐고 따져 묻고싶을 정도야
정말정말 행복했던 내표정과 지금의 내가 너무 비교되서
정말 그땐 행복하긴 했나보다 라고 되새기게 되드라
오늘은 꿈을 꿨어 너에 대한...
진짜 너 이제 지긋지긋 하니까 내머리속에서좀 꺼져줘
제발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