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놈 말로는 회사에서 인원 감축한다면서 재계약이 안된다고 저번주 목요일 퇴근시간 6시에 퇴사통보받음 그래서 물었음
(재계약얘기는 11월초에 인사쪽에서 이미 얘기나온거 알고있었음)재계약 얘기가 언제나왔는데 이제서야 얘기하냐니까 최근에 나왔다고함 그래서 최근이 언제냐 그럼12월이겠네요 저번주라니까 제대로 답을 못함 그래서 알았다고 얘기끝냄
그래 여기까지는 그냥 이제서야 얘기해준거에 짜증나고 화가났음(옆부서 직원은 11월 중순쯤에 이미 재계약 하기로 얘기 다 되었음) 그래도 나 면접보고 하는 일정 말하니까 지가 당연히 배려해준다고도 얘기됐고 걍 그만두면 되니까 하고 넘김
근데 어이가 없는게 내 퇴사를 내가 젤 마지막에 알았음 ㅡㅡ
진짜 기분더러움 그래서 문자를 보냈음 퇴사하는걸 직원들이 먼저 알고있는거 아니지않냐 처음부터 아니셨지만 마지막까지 최악이라고 잘다녔다고 보냄
그니깐 답장이온게 나한테 얘기하기 10분전에 사람들한테 얘기한거라고 인수인계필요하니까 최악이아니길바란다는 ㅄ같은 답장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아니 내가 마지막까지 인수인계해주고 처리할거 하고 갈라했는데 저따위로 오니 해주기싫어짐
아 진짜 어차피 퇴사하는거 팀장한테 빅엿좀 맥이고 싶음......뭐 없을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