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가 기혼여성분들이 많다고하여 글써봅니다. 전 30대중반 남자이고
토요일에 맞선을봤습니다. 상대 여성분은 30대후반이었어요 연상이죠
직업은 약사라더군요 처음봤을때 외모도 준수하셨고 왜 시집을 못갔는지 이해가안가더군요
이태원에 프랑스요리집에갔는데 제가 내려고했습니다. 코스요리라그런지 1명당 23만원이더군요
기분좋게냈고 서로 이야기도 잘나눴습니다. 근데 일요일에 갑자기 자기스타일이 아니라며 죄송하다더군요 저는 정말어이가없었고 다음에 또 만날생각에 제가 연하이지만 값을지불했습니다. 순간 너무화나서 계좌번호를 메세지로 보냈더니 저한테 정말 찌질하다면서 왜 결혼못했는지 알거같다네요 그러고 23만원보다 2만원더해서 25만원입금하면서 기름값하라더군요
저는 당연하게 밥값달라고한건데 달라고하면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