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세 백수입니다.
백수가 된지는 두 달 정도 지나고 있네요.
최근들어 카페, 피시방 등 오전알바를 구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다녔는데 전부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스킨푸드 매장 판매 아르바이트 면접을 봣는데,
이틀 후, 교육 받으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간만의 합격소식이 기뻣고 면접 때 말한 화장품공부 영업공부 약 일주일 반동안 공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교육이였는데....
오전 10시 30분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원래 하던 알바가 갑자기 계속 한다고 했다고...
그래서 그냥... 속상하네요... 누굴 원망하기도 그렇고.... 하이공....
여러분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