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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를

직장에서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



어젯밤 꿈에 경수가 나왔다




그동안 내가 많이 신경 못 쓴 게 미안해서일까 싶기도 하고


근데 경수는 꿈에 나와서도

나한테 보내주는 메시지에

그동안 응원해 줬던 거 참 고맙고

응원해 주던 것을 다 알고 있었다고 다정하게 이야기했다.





뭔가 뭉클했다.










전보다 많이 신경을 쓰지 못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서울만 올라 오게 되면









자주 보러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내 의지가 넘 약한가 보다ㅠ







물론 마음으로 응원하고




영화 보고 앨범 듣고 하는 팬들도



소중히 생각해 주겠지?







직접 응원 가는 팬도 큰 힘이겠지만














참 고맙고 아련한 사람












나두 직접 가서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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