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흉자, 코르셋 인생의 질이 낮으면 낮아질수록 더 주변에 결혼을 권유하는것같아
왜냐면 자기는 이렇게 한남콘만나서 거지같은 ㅆㅎㅌㅊ 인생을 살고있는데
주변의 미혼여자들은 룰루랄라 일흐나르 아무리 바빠도 자유롭게 다니고있지 않노?
기혼자들도 사실 무의식적으로는 이제 자기 인생이 한남ㅈ같다+ 한남ㅈ됐다는걸 알고있어..
가끔씩 외롭다는 주변여자들의 말과 내 사랑의 결실을 맽은 행복한 가정이라는 말로 포장하려들지만...ㅠㅠ
잠깐만 눈길을 돌리면 자기 혼자 맞벌이에
시집살이 밥하는 노예인생을 살고있는거야....
거기다 애까지 있다면? 할말없음ㅋㅋㅋㅋㅋ
그렇게 기혼자는 자기의 망한인생를 숨기기위해 비혼인 여자들을 후려치기 시작한다
'그렇게 지내면 나중에 외로울걸?' / '지금은 몰라도 30대쯤 되면 결국 결혼할 남자가 있어야지..'
'그래도 힘들때 기댈사람이 있다는게 좋지' / '혼자벌면 힘드니까 둘이벌어야지' 이딴 말도 안되는 한남식 논리를 펼치기 시작햌ㅋ
'자기는 생각보다 일찍 키작고 면상 보기안좋은 한남과 결혼했지만
미혼인 여자들보다 자기가 훨씬 나은사람이고 한남과 결혼한 가치가 있다.' 고 자기최면을 걸어버린다 ...
그나마 신혼초나 망혼해도 인생이 평균이하까지는 아닌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기혼자들은 결혼 추천은 잘 안해..
자기는 결혼했지만 다른사람들은 필요할때 천천히 해도 될거같다거나
피곤하고 준비할거많은 결혼대신 차라리 동거를 하는게 나을거라고 한다
요약 : 결혼 권유하는 개념녀일수록 인생이 망함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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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랑 이혼한 여자가
외국남만나니까 인생망치고싶다는
흔한 한남^^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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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겨운 한남국자의 스시녀 짝사랑.jpg
ㅡ국제결혼 선호도 조사 중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