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누구보다 위메프 잘활용하는 애기 엄마입니다
우선 위메프에 실망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진짜 열이 받아서 안되겠어요.
엄마 지인분 부탁으로 주문한 패딩조끼
11월25일날 위메프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8일날배송된다는 문자를 받았으나 오질않아
16일이지난 어제12월11일 너무 안와서 전화로 문의를했습니다.
그것도 따지듯 문의한것도아니고 진짜 확인차 상품을 11월25일날 주문했는데요 아직 받질 못해서요라고문의했습니다.
상담사(죄송하다고 자기들이 확인후 문자드리겠다)하고 통화종류 문자는 커녕 아무것도안왔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12월12일 되서어 문자한통딱ㅡㅡ 통보하듯 취소완료문자 가왔습니다
전 어 난 취소 한적이없는대? 처음에는 어리둥절하며 위메프에 2시에 전화 를했습니다.상담사가 취소를했다고하네요...^^진짜 2주간 잘참고 기다렸는대 취소라는 날벼락..진짜 너무 화가나서 취소 하라한적도 없는대 왜 취소하냐니 죄송하다고만하고 말이안통하여 팀장분이랑 통화요청을했습니다.근대 진짜..전화가 하도 안오고 왔을땐 그냥 끊어버리고 문자오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전화를해서 4시넘어서야 팀장님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근대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
자기들은 법얘기하면서 (전자거래법상)취소할 권한이있다고 계속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상품이 품절이됬으면 몰라도 상품도 있는 상태에서 안내도 없이 취소라는건 아니지 않냐 하니 장기적으로 상품안나가고 출고안될거같아 취소를 했다고 합니다 또 법얘기를하면서요.
아주 저랑 말장난 하자는걱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12일하루가 아무것도 해결안되고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상품페이지에 들어가 이글을 남기니 그판매자는 모르는 사실이였고 내가 시킨상품운 금요일날 출고될 예정이였다고합니다. 진짜 위메프는 그 판매업자가 전화 한통안받았다는걸로 취소를 자기들이 결정을하고 오늘다시통화했을때는 시스템상 취소가들어간거라고 하고 계속 말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상처받은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소중한 저에 시간과 상처받은 이기분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진짜 어제부터 너무 위메프에 화가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