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딜가든 행복하기를

ㅇㅇ |2017.12.13 18:49
조회 3,345 |추천 14

매 순간 만날 때 행복했던 너이기에 헤어지고 나서도 행복을 빌고있다

너 같은 사람을 다시 못 만난다는것을 잘 알고 있어

널 잊을 수 있을까 겁이 나기도 해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걱정도 된다

진심으로 사랑했고 쉽게 잊지는 못 할거 같아

마음도 약하고 눈물도 많은 너인데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좋은 추억이고 마지막으로 고맙다라는 말 하고싶어

안녕

추천수14
반대수24
베플ㅇㅇ|2017.12.13 23:01
먼저 손 놓고서 이런 말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싫에요 그것도 익명으로 전해지지도 않을 인터넷 글로.. 참
베플ㅇㅇ|2017.12.13 20:46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면 속상해서 울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