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750일 만났구요 남자친구가 본인 잘못으로도 싸울때마다 헤어지자는 말을 무기로 삼았던 사람이였습니다
4개월 전에 또 그러길래 저도 너무 지쳤는지 그래 그렇게 하라며 알겠다면서 카페를 나오며 그렇게 끝냈습니다
헤어지고 주변에서 너무 잘했다는 소리를 지금까지 듣고있네요 근데 머리는 알겠는데 마음이 아직도 안되나봐요
어떻게 연락하나 없는지 원망스러우면서 걱정되고 잘지내는지 너무 그립네요 저도 기다리는거에 한계가 다 되가는거 같애서 조만간 제가 또 먼저 잡을것 같네요 주변에서 다들 추천은 안하던데 따끔한 일침이나 충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