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인데 저만 그사람에게서
못헤어나오고 있는것같아요. 연락끊은지 2주인데
그사람은 sns업로드도 안하고 카톡프로필변경도 안해서
소식이 더 궁금하구요. 바쁘게 살면서 잊혀질때쯤 연락올사람이면 오는거 알고있는데 그사람과 나사이 4년의 추억이 내기억에서 사라지는게 싫어서 못잊겠어요. 미련하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 나이지만 4년추억댕강삭제해버리기가 무섭고 지우는게 싫어요. 그럼 계속 이렇게 살겠죠?
푸념아닌 푸념좀 해봤습니다..
마음같아선 그사람연락이 곧 와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