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이제 거의 두달이 다되가네요..
처음한달동안은 정말 그친구랑 했던 모든것들이 다 생각나면서 눈물나고.. 근데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지 어느 순간 괜찮아지더라구요... 이젠진짜 괜찮다.! 진짜 잊혀져가는 구나 생각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다시 전남자친구생각이 나면서 힘드네요..
눈물도나고..
원래 이런건가요......?.....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근데 참 무서운게.. 저 만 이렇게 힘들고, 왠지 저만 이렇게 무너지는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