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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년에 엄마돼!

|2017.12.16 03:26
조회 34,345 |추천 42
나는 17살이야 나 내년 7월이면 엄마가돼! 난 결혼 늦게하고 아기는 안낳아야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복덩이 덕분에 빨리 엄마가 되기로 했어  자세히 쓰긴 그렇고 우리집이랑 남자친구집 아니 이제 곧 혼인신고할거니까 예랑집에서도 다 허락받았어 정말 쉽지않았지만 그래도 결국에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더라 솔직히 좋은소리보다 나쁜소리가 더 많을수도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가끔씩 힘들때마다 보는 판에 내 얘기를 한번 써보고싶었어! 많이 일찍 온 복덩이지만 그래도 감사하려고! 다들잘자!

 


추천수42
반대수444
베플ㅇㅇ|2017.12.16 03:31
복덩이 이지ㅡ랄한다병ㅡ신아ㅋㅋ 지혼자 결말 해피인척하넺그동안우여곡절없었냨ㅋ진짜이기적
베플164|2017.12.16 03:36
왜 피임을 안 해? 목적이 임신도 아니고 왜 안 함? 너 남편은 경제적으로 독립은 함? 장래는 밝음? 결국 본인 인생 포기하고 부모님에게 짐만 얹혀드리는 거잖아. 나도 너랑 동갑이고 남자친구랑 관계한지도 좀 됐지만 피임은 진짜 신경써서 확실히 하는데 정말 한심해 너
베플ㅇㅇ|2017.12.16 10:40
잘살아라는답을 원했다면 글을안올리는게나아
찬반언니|2017.12.16 04:02 전체보기
쓰니랑 같은나이때 임신하고결혼했어. 지금 벌써 6살7살이다 ㅎㅎ 생각했던거보다 엄청힘들거야. 잘이겨내고 . 가족이 우선이다.건강 잘 챙기고 좋은것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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