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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친 윗집 가족들

층간소음피... |2017.12.16 04:50
조회 2,257 |추천 1

오랜 층간 소음 사연 입니다

가해자 집주소 : 경기도 광명시   

층간 소음 유발 당사자는  남성 정기? 20대 (맨위 사진 왼쪽) 중반, 부: 정광? 모: 이춘? 리본 상조 팀장 작은 아들: 정기?


회사를 다니면서 새벽2-3시 마다 소리가 나 중간에 깨다 겨우자고 회사에가서 일하다 점심에 쪽잠자고 …….

 

그러다 6월에 일을 그만 두고 나서는……..귀도 열리고 점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겠더라구요.  저희집은 3층 층간소음 유발은 4층 첨엔 그 위에 옥상이 있어서 거기에서 맞대응을 했죠…….벽도 치고….허나 되지 않더라구요. 저 가족의 아버지는 쌍욕을 퍼붓는데 시끄럽게 했다고 사실 죽이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죽이고 싶구요. 하지만 참았어요 계속.......지금도 위에서 지랄이네요 ㅋㅋㅋ 실시간으로 들려드리고 싶은데..... 문제는 해결을 할 수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왜냐? 저도 일을 그만두긴 했지만 유발자도 무직이여서 ㅋ

정말 많은 사연이 있는데......

첫 번째는 CCTV를 옥상에 설치해놓고 일부러 소리내고 제가 옥상에서 어떻게 하는 모습 촬영해서 어떻게 하려했나봐요 ㅋㅋㅋ CCTV 동의 없이 설치하시면 법적으로 문제 생깁니다. 하지마세요.

어제는 층간 소음 때문에 경찰을 불렀는데 자기 아들은 평택갔다고 ㅋㅋ 집에 숨어 있더라구요 제가 나가는 거 잡았죠 그런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소음을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집안 사람 모두가 유발자라는 게 중요합니다.

작은 아들은 말뚝 박은 군인이라는데 휴가 때 나와서 게임하며 의자끄는 소리 드르륵 드르륵 ...와......새벽 3시에 시끄러워 올라갔죠. 그랬더니 이거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위협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아들은 기무사에 신고를 넣으려구요. 

저 집 애비는 엊그제 같이 맞대응 했더니 ㅋㅋㅋㅋㅋ욕하고 새벽에 출근전에 무거운걸 던지고 미친듯이 내려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위쪽을 쳐다보고......동영상을 찍었어야 했는데.....이게 범죄였다면 전부 범죄자 입니다. 이 글과 맞지는 않지만 저 집 애비는 사지 멀쩡한데 장애인 차량 끌고 다니더라구요 진짜 장애인 맞는지 복지부에 민원이나 넣어봐야 겠어요. 이렇게라도 열받게 해야지.....


아무튼 모든 방법을 해보았지만 안 되어서 마지막으로 그 분들의 신상을 올리기로 했는데 안되겠네요 ㅠㅠ 명에훼손? 될 수도 있어서......  한 달 뒤에 유학갈 예정인데 그 때 올려야 겠어요 사진하고 글하고.....

아래 처럼 간단하게 올려놓습니다. 유추나 해볼 수 있게

부: 정광X 

모: 이춘X (상조 회사, 광명 모처 교회)

큰아들 : 정기X 20대 중반

작은 아들 : 정기X 20대 (장기? 복무 군인)

실명을 올리고 싶은데.......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나보네요 사진하고.... ㅠㅠ

그냥 올리면 안 될까요? 처벌 받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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