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잘못 이해하신분이 계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게 뭐라고 뭔 톡까지 올라갔네요..
1. 같이 동거하는 사이입니다.
그래서 집에 갔는데 없음을 알수 있었구요
2. 다대기 어.. 네 이거는 좀 심각하다 시는 분들 있는데, 숟가락 듬뿍이 아니라 숟가락 옆으로 봤을때 튀어나오지 않는 정도 입니다. 듬뿍이면 한숟가락도 좀 많다 싶구요
뭐 작지만 오해하신분들이 계신것 같기도하고
제가 잘 못적은 거니 딱히 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네. 제가 좀 짜게 먹는 편입니다
그래서 다대기 넣을때도 눈치 보고 넣고 그랬어요
근데 여러분들 말 하나 하나 들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사실 이런말까진 안하려 했지만
그새끼랑 사실 작년 4월인가 초반부터 결혼하자 는 말이 나와서 내년 가을 쯤에 결혼 예정이였구요
네 좀 일찍 하는 편입니다.
그것때문에 많이 망설인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미쳤었네요.
결혼까지 약속 했었지만, 지금 보니 아직 안한게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아직도 연락이 없구요.
그래서 그새끼 물건 다 지네 엄마 집으로 보낼 생각입니다
지금 짐 싸고 있구요
어차피 집도 제가 해준거라 지도 별 말 없을겁니다.
좀 쎄거나 절 욕하신 분들도 계셨고, 제 편들어주신 분도 계셨는데 그 세분들 덕분에 제가 이제라도 마음 고쳐먹을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