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 정말 황당하네요 댓글들 예랑이랑 바빠서 그런건데 그럼 바쁜사람이 일일히 청접장돌려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저 저녁 8시퇴근인데 토요일까지일해요 그럼 8시퇴근하고 친구들 불러내는게 말이되는건가요?
결혼식은 축하하는 자리이지 성의를 보이는자리는 아니라고생각하네요
저는 제가사과해서 친구들을 다시오라고해야할지 고민해서 물어보는건데 이상한 답변만 하고계시네요 다들
친구들과 싸우고 화나서 제 결혼식 다오지말라고해버렸어요 홧김에 한말이긴한데 너무화가나서요
저랑 예랑은 다음달 식을앞두고있어요
예랑이랑 합의하에 청첩장은 모바일로 돌리기로했고 예랑친구들은 다 이해를해줬다고했어요
전 친구들한테 제 지인들한테 전부 모바일로보냈는데
친구들이 하나같이 성의가없다면서 뭐라고하더라구요
저랑 예랑이랑 합의된 사항이라고 충분히얘기를했는데도 친구들은 자꾸 서운하다는눈치고
말다툼을 좀 하다가 제가 확 다오지말라고해버렸네요
친구들은 안간다고그러고 너무 성급한게 후회가되는데 제가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
예랑이 친구들은 안그런데 너무 비교가되고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인데 섭섭하기도하고
밥을꼭사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