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0버는 남자 어떤가요?
나름 즐겁게 살아온거같은데
요즘들어 좀 허망하네요
헤어진 여자친구도 보고싶고
솔로인게 너무서러운데 막상 만날사람도없고
좋은차로 드라이브하면 다 사람들이 와 와 하는게
예전엔 즐거웠는데 그냥 그저 그렇고
맛있는걸먹어도 맛있다는 느낌도없고
예전처럼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을 하고싶은데
맘에드는 사람이없네요
주변에서 제가 눈이 높다는데 이게 눈이 높은건가요? 잘모르겠네요
그냥 이상형조건이
착하고
평범하게생기고
몸매는 마른편
키는 너무작지않을것 157~180 정도
(제 키가 187입니다.)
몸무계는 키에따라다르겠지만 마른편이면좋고 정상체중 BMI지수 딱 중간이하 원함
(제가 187에 79kg 입니다)
담배는 제가 안피기때문에 담배안피고
나이는 당연히 30대는 만날생각이없으니 20대 중후반
(보통 괜찮은 여자들은 30전에 다른남자들이 다 채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30넘은 여자들한테는 호감이 가지않아요 빨리결혼한여자사람동생이
31살애 애가 초등학생인데 30넘으면 개인적으로 좀 거부감부터들더군요)
이런조건의 여자를 원하는데
(실제로 전에 사겼던여자도 대부분 저기안쪽에 다들어갔었고)
근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여친이 다른남자랑 바람이나서
(권태기였나봐요 얘가 20살때 첫남친이저였고 모든게 저와 처음이였을텐데 20살부터 24살까지
5년간 잘사귀다가 그랬었나봐요)
(그것도 별볼일없는놈인데 저랑 헤어지고나서 그남자랑 잠깐잘되다가 헤어지고서는
저랑 헤어진걸 엄청후회한다는 소식은 들려옴 다시만나고싶다 울면서 술먹는다고 등등
그 오빠같은남자 이세상에 진짜 눈씻고찾아봐도 찾기힘든데 내가 왜그랬지 미쳤었나봐 등등)
진짜 바람기없는 여자를 만나려고하는데
마땅히 찾아보려니 다 남친이있더군요
주변에서 저조건에 비슷이라도하면 싹다 남친이있어서
강제 솔로 7개월째네요
여행을가도 늘 여친이랑 가고
맛있는걸 먹어도 늘 여친이랑 가다가
혼자서 맛있는걸 먹으러가도 혼자인게 눈치보이고 맛도없고
혼자서 여행을 가려니 먼가 폼새도안나고 막상 한번갔는데
진짜 재미도없고 허전하네요
뚱뚱한 돼지들은 자기 노력자체가없고 자기관리도 못하는 사람이라고생각해서
쳐다도 안보고있습니다.
뚱뚱한사람 특징이 일단 게으르고 (아침30분 저녁30분 그것조차 운동을 안함 귀찮아서)
뚱뚱한사람 특징이 일단 자기절제가안되고(사실먹는것만적게먹음되는데 그것조차못함)
뚱뚱한사람 특징이 일단 자기비하가심하고 (매일다이어트약먹는다 하면서 난안되 난 안되나봐 이럼)
뚱뚱한사람 특징이 일단 매력이없습니다 여자로서의 매력자체가없어요 (옷맵시가안나는데 매력이 있을리가)
물론 질병으로써 뚱뚱하신 소수의여자분들은 제외하고입니다
물론 질병으로서라도 뚱뚱하면 제스타일이 아니니 논외이지만
질병때문에 뚱뚱하신거지 그분들이 노력이나 자기절제나 그런게 안되서 뚱뚱하신게아니잖아요
제가 말한 대다수의 뚱뚱한 돼지들은 자기 살이쪘다는걸알면서 다이어트약이니 머니 그런거 찾으면서
떡볶이와 커피를 매일마시며 운동은 전혀하지않고 굴러다니는 돼지들을 말하는것입니다.
애초에 뚱뚱한애들은 자기가 말라지고싶고 예쁜몸매를 부러워하면서 본인이 그렇게 하려는 노력이
거의없습니다. 자기절제가 안되는거죠 그런여자를 제여자친구로 삼고싶지않기때문에 아예 배제하는것입니다.
뚱뚱하지 않은애들은 대부분 다 남친이있네요
이렇게 여자친구 사귀기 힘든적은 처음이네요...
전여친이랑 5년을 사귀어서그런지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는게 힘드네요
(전여친 20살때부터 24살까지 5년사귐)
다 전여친이랑 비교가되요 그냥
전여친은 웃을때 진짜 천진난만하게 웃었는데
그런 웃음을 짓는 그런여자를 또 만날수있을가요
전여친을 다시만나기에는 제 자존심이 절대로 용납을안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생각하는데
진짜 학력이나 직장은 전혀안따지고
(제가 돈이많으니 아무상관이없음)
외모와 성격 딱 두가지만 보는데
외모가되면 성격이 개차반인경우가 조금있네요
외모가 안되는여자는 애초에 논외로치기때문에
아예 만나려는 생각조차 안하고있고
외모가되면서 어장관리같은거안하고 성격착하고 베시시 웃고
착하고 순수하며 청순한여자는 다 남친이있네요
특징이 다 연애를 오래하네요 기본 머 3년 5년 막이러네요
애초에 다른커플을 헤어지게만들생각이 전혀없기때문에
제가 너무맘에든여자도 있지만 애인이있기때문에 그냥 동생으로써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위에 적은 제말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동의할거에요
외모가 되면서 어장관리같은거안하고 성격착하고 베시시 잘웃고
착하고 순수하며 청순한 스타일의 여자는 남자친구랑 거의 잘안헤어집니다
그대로 거의 결혼까지 많이가더군요
능력이 되도 여자친구 사귀는게 힘드네요
---------------------------------------------------------------------
뚱뚱한사람들한테 제가 좀 데인적이 몇번있어서 뚱뚱한사람(특히 여자)를 매우 싫어합니다
이상하게 뚱뚱한사람들이 좀... 저를 스토커? 식으로 따라붙은적이 살면서 총 3번이나
있어서요 그사람들도 그렇게 머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나쁜사람들은 아니였습니다.
그분들은 순수한마음으로 저를 좋아해서 .... 그랬을거라 생각하는데...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 극 혐 ' 입니다.
여기 보니까 여자분들이 매우 다수인걸로 아는데
입장바꿔보시길바랍니다.. 뚱뚱한 남자가 자기 좋다고 그것도 머 잘난거하나없는
그런남자가 막 선물가져다주고 영화보자고하고 밥먹자고하고 일끝나기 기다리고
그런거 생각해보세요
저는 솔직히 몸무계가 98키로까지 간적이있습니다.
나름 나태하게 생활하고 그랬던적이있어요 일이바쁘기도했고 핑계라면핑계지만
그런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아침 일어나서 운동 30분 저녁 운동 30분
' 제일 중요한 식습관 ' 이것만 진짜 노력하면 무조건 살이 빠질수밖에없습니다.
살찌는 여자애들보면 진짜 떡볶이나 간식 주전부리 '커피' 같은거를 진짜 미친듯이
먹어대더군요 그러고 다이어트해야되는데 운동해야되는데 살빼야되는데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니 다이어트식품이니 그런걸 하는데 대체
참견을 하려다가 그냥 ' 상종도 하기 싫어서 ' 냅뒀습니다.
여자나이 20대 중후반 꺽이면서 몸매를 보면 사실 절반은 본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얼마큼 노력하느냐 노력파인가 자기 자제력이있는가
그래요 타고 태어나길 살안찌는사람도 존재하지만
그런사람 그렇게 흔하지 않아요 타고태어나길 살안찌는사람도 뱃살은 나와요
운동열심히하고 식단관리하고 노력하는 여자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습니다.
전 그런여자를 원하는데 그런여자중에 미혼이거나 남친없는여자는 주변에 없네요
(싹다 그런여자는 남친이있거나 이미 결혼을 했더군요)
그래서 여자를 못사귀고 있는겁니다.
아무여자나 사귀라고하면 솔직히 저 3시간내로 사귈자신있습니다.
아무 여자랑 사귀기싫어서 안사귀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남자로서 뚱뚱한여자한테는 아무런 매력이 없어요
그냥 살덩어리같아요 좀 혐오스럽습니다.
뚱뚱한애들이 뛰어다니면 전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듭니다.
살면서 먼가 징그러운걸 혐오하는것처럼 전 뚱뚱한사람을 혐오해요
그게 잘못된건가요?
님들은 시체나 그런 징그러운걸 혐오하지않나요?
제가 혐오하는게 한두가지 있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솔직히말해서 질병이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사람 제외 정상인기준해서
살은 노력과 인내로 다 뺄수있는거아닌가요?
그거조차 못하는 여자를 내 여자친구로 삼을 가치가없다는게
그렇게 여자분들이 싫어할만한일인가요?
저는 나름 내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사람입니다.
월2000벌기까지 어떠한노력과 인내심으로 절차탁마 하였는지
조금이라도 아실가 궁금합니다.
나름 사업체를 가지고있는 사업가로써 그렇게 나쁜소리듣게 살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제 주변 나이 30이하 괜찮은 여자들은 모두 다 결혼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이글을 보는 20대 중후반 여자 남자분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은 여자애들이 20대 중후반되면서 많이들 결혼하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