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무한리필집 왜 하는 거임? 가격을 그럼 더 책정하던가. 무한리필집 와서 깨작깨작 거리고 나간다고 돈 덜받을 거 아니잖아. 씨름부애들 한뭉탱이 몰려와서 음식 거덜내고가도 할 말 없지. 뭘 나가라그래? 애초에 무한 리필이란 상호를 쓰지를 말던가. 어린 학생들이라고 무식하게 장사하네. 무한리필 걸고 많이 먹는 사람 꼽주는 데 치고 장사 오래하는 거 못 봤다. 어차피 뷔페나 무한리필집이나 많이 먹는 사람과 적게 먹는 사람 똑같은 가격 내는 거라 가게 주인이 가격설정을 할때 본인 마진 생각해서 잘 짜야되는건데 왜 그걸 양 많은 손님탓을 함? 장사 곧 접을듯.
베플ㅇㅇ|2017.12.17 19:47
부당하다 생각하는 마음 이해는 되는데.....도대체 얼마나 쳐드셨길래? 하는 생각도 같이 든다ㅋㅋㅋ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