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남편나이가 않은가보다 하시는데..
제가 30대후반 남편이 30대초반..연상연하입니다.
생일이라던 지인은 제 친동생..그러니까 신랑한테는 처남인거죠..근데 처가집에서 누가생일일때마다
생일을 누가 양력으로 지내냐..니네집이 특이하다..이상하다..자꾸만 머라그래서 집마다 틀린거지..이상하다 특이하다 양력은 틀린생일이다 머라하지마라 햇더니
본인이 먼저 인터넷에 물어보라더군요 ㅡㅡ
ㅋㅋㅋ 신랑욕이 많아 약간 꼬숩네요 ㅋㅋ
댓글주신분들 감사하고 좋은하루되세용~~
신랑이랑 투닥거리후에 물어보라네요!제주위에는 거의 생일을 양력으로 치르구요신랑주위는 거의 음력이라네요.오늘 누가생일이라해서 이야기가 나왓는데치~~이러면서 양력생일 치르는걸 엄청 비웃음..누가 생일을 양력으로 하냐고..생일이야 양력이든 음력이든 상관없지만..양력으로 많이쐬냐 음력으로 많이쐬냐답변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