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나고 남자쪽의 권태기,환승,폭언등 으로 굉장히 안좋게 헤어지고 제가 수단 안가리고 붙잡았어요 결국엔 완전 끝나고.. 헤어진지 4개월이 넘었어요 연락 완전 끊은지는 한달째, 정말 괜찮았었거든요 근데 일주일전 연락이 왔어요 보고싶다고요.. 그냥 끊어내기는 했는데 그때부터 또 심적으로 힘들고 연락 온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남자가 헤어질때 했던 막말(그 환승녀랑 비교하고 욕설,너랑 만난 시간이 아깝다 돈주면 만나주겠다 거머리 같은년 등..) 이 꿈에 나와요 그러면 저는 그때 그 억울하고 슬프고 화나는감정이 진짜 현실처럼 느껴지고 꿈의 결말은 그 남자를 죽여패거나 진짜 죽이고 놀라서 깨요 베게에 실제 흘린 눈물이 있거나 온몸이 땀에 젖어 깹니다 ..지금도 자기전에 너무 두려워서 글써봐요 4개월동안 주변사람한테 힘들다 힘들다 푸념만해데서 이젠 그 남자 얘기 꺼내기도 미안하고 답답하네요 정신과 치료 받으면 괜찮아지나요 ? 경험자 있으시면 이야기좀 듣고 싶어요 꿈뿐만 아니라 마음도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