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는 32평에 3억 4천 정도 하고요
서울 집은 재개발 걸려서 7~8억은 해요
둘 다 빚은 없어요
유산도 없어요 서울은 다 아버지 돈, 엄마는 특이 케이스인데
유산으로 준 집을 8000만원 주고 외할머니와 맞교환 했어요
어머니가 정신병이라는 언급을 한 이유는 지금까지 산 옷만 몇천만원이고 집에 가면 300벌이 넘는 옷이 집 반을 차지하고 계세요. 뜯지도 않은 채로요. 실제로 조현병이십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 방 얻어줄 돈 있으셨어요
제가 그냥 아무데나 얻어서 그렇죠
그런데도 집안이 돌아가니까 제가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어요
뭐 욕 많이 먹었지만서도 제가 설명을 부실하게 했으니 이해합니다
모든 분들 좋은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