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결혼하신 분들도 미래의 학부모들이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우리나라에 이미 여러 큰 학교폭력 사건이 있어서 이런것쯤이야~하실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이 다른 친구에게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괴롭힘이 일어나다니요...
패드립까지 했다는데, 가해가 부모가 교사랍니다.
가해자인 자기 아들은 절대 다른 구로 전학 보내지도 않을 거고, 사과 한마디도 없었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교장이 은퇴하기 전이라 문제를 크게 만들지 않고, 주변 학원 다니는 아이들 입단속 시키는 등....학교측 대처가 제일 이해가 안됩니다. 수학여행시 굳이 같은방을 배정해준 담임도 어이가 없구요.
미래의 내 아이에게 일어나는 일일수도 있습니다. 서울 행현초라던데....요새 아이들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