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결혼준비중입니다.
저는 결혼전 질병에 관해 묻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친에게 남친쪽 집안에 무슨 병같은것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다짜고짜 저런말로 한건아니고
내 집안에는 유전병이나 정신과질환등의 유전되는 질환을 가지신분은 없음
80대 할머니만 나이들면서 저혈압 당뇨생기심
최근 엄마가 갑상선암이 생기셨고 수술하셨고 완치판정받았음 (40대 후반)
그외에는 집안병력없다고 설명했고
남친한테 너의 집안은 혹시 무슨 병 있으신분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저보고 왜 다른사람질병을 묻냐고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그거 예의없고 무례한 질문이라고 짜증냈습니다.
제가 집안 어른들한테 뭐 병걸린거 있으세요? 물어본것도 아니고 남친에게 나는 이러한데 너느 어떠냐고 말한건데 말이죠 ㅋㅋㅋ
여러분 생각에는 이게 예의없고 무례한 질문인가요?
남친한테 댓글 보여줄껍니다.
제가 무례했다면 사과할꺼고 아니라면 사과받을껍니다.
+건강검진은 다음달에 하기로 했고 오늘 티비보다 아동질병에대해 나오길래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