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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 잘가...

2008년 5월 25일에 데뷔한 너희들을 지금까지 아껴하는 팬이였다 9년동안 많이 많이 아껴하고 좋아했다
앞으로 종현이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겠구나...
많이많이 고마웠고 나의 9년이란 생활을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게해줘서 고마워
그 곳에선 평안해야해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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