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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

ㅇㅇ |2017.12.18 23:26
조회 48 |추천 5

너에게 위로만 받으려 했었어 너의 맘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나봐. 너의 시간이 오늘에 멈춰있다고 생각하니 이제 너와 나는 같은 시간에서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눈물밖에 나지 않아 콘서트에서 웃는 널 보면서 널 더 행복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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