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짝사랑이 너무 마음 아프게 끝나서 친구한테 이 내용을 바탕으로 소설을 써줬는데 (친구듀 허락했어 !!) 제목이 떠오르지가 않아ㅜㅜ 줄거리는 대충 흔히 겪는 짝사랑 이야긴데 결국 고백도 못 한 체 짝사랑은 끝이 나버렸고 뉴스에서 눈이 전국적으로 내릴 거라고 했지만 우리 지역에는 내리지 않았다는 얘기도 들어가 !! 필력 좋은 애들 제발 가슴 아리면서도 잔잔한 분우ㅣ기로 제목 지어줘...ㅜㅜㅜ
+) 댓글 달아준 판녀들 모두 고마워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다들 너무 예쁘게 지어줘서 뭐로 할 지 결정을 아직 못했어..ㅜㅜ 내 친구랑 같이 보고 결정할게!! 중간중간에 소설 올려달라는 댓글도 있던데 소설은 내가 좀 더 다듬고 완벽하다고 느껴질 때 올려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