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30대를바라보는미혼여자입니다.
제몸이 이상해진건 보름전이었던것같습니다.
갑갑해서창문을조금열고 몸이안좋아 열시간넘게누워서자다깨다했던것같습니다
그러다뭔가 몸이부들부들 거리는느낌이들면서 가슴쪽이 조이는느낌?불편하여 몸을이리저리누워봐도 힘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점점 몸이떨리며 양손이심하게떨렸습니다.
그래서자리에앉아봤는데 몸이제멋데로움직이기시작했습니다. 저도제가왜이럴까하면서아무말도나오지않고 계속더심해져갔습니다 손도뒤로꺾이고 가슴이조여 숨도잘못쉬고.그러다엄마가저를데리고병원으로갔습니다.
새벽이었고 간호사들이묻는말에아무런대답을할수없고발작처럼 계속그럴뿐이었습니다.
그래서안정제?같은걸맞고 조금괜찮아졌고저를진정시키기위해침대에서저를눌렀는데 제힘이너무쌔서남자1명여자3명이붙어서간신히눌렀다고합니다.씨티를찍엇는데아무이상이없었다고합니다.
먹던약도없었고 앓고있던병도없었습니다
집으로돌아온후에도
다__작?을일으켰고. 원인이뭘까싶어 엄마는 이상하게생각하여 엄마의지인을통해 보살님을찾게되었고 저희집에오셨습니다.
제증상을보더니 빙의라고합니다.조상할머니가빙의됐다며..
그후바로 굿을하였고 말끔하게나았습니다.
저보고 이길로가야된다고도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중요한건 어제부터또손떨림과 이상증세가생겼습니다
심한건아니지만 팔이계속떨리고..머리가깨질듯이아프며명치와 가슴이아파요..이러다또괜찮아지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 점집을여러군데도가봤지만
말들이거의다달라서 방법을모르겠고
사회생활하기가힘들어졌습니다.
빼먹은얘기도많은데.생각나는대로는일단다적었습니다.
혹시신앙쪽이나이런쪽에대해아시는분이있다면.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