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집을갓다 그가족들한테 손님대접아닌대접에화가나서
오빠한테 중간중간 화내고 머라도하고 막그러다가
또풀고사진도찍고그러다 집에올라가서 마저 잠을자고
일어낫는데도 그가족들이 제가아닌 강아지를 더챙기는모습에
화가끝까지 나잇엇어요...오빠는 그런게아니다
기분좀풀어 햇지만 그땐너무화가나잇엇고
집으로내려오는차안에서도 말안하고잇다
내려와 문을쾅닫고 집에들어왓는데
전화가와서 어떻게 그렇게들어가냐고하는오빠한테 화를내고 끊엇는데 다시전화와서 이럴거면그만할까 소리를듣고
그러자라고 그땐저도 너무화가나잇어서 화나서 말하고 헤어짐아닌헤어짐을햇는데요..
톡으로 첨엔화내다가 그래도미안해 톡으로
미안하다햇는데
처음에는 머리좀식히고싶다더라고요..
그래서 결혼하자고 그렇게 나설득해놓고 지금 이렇게행동하지말라고햇는데
가족들한테 그러는데 무슨결혼이냐고..
벼랑끝으로몰아야햇냐며 마음여유가없다고..떨어져서 생각좀하자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매달렷습니다..
그랫더니 제잘못된점 고쳐야할것들을 말해주더라거요..
그래서 알겟다고치겟다하고 다시 잡히는줄알고 게속매달렷는데
좀쉬자면서 지금은 연애고뭐고 아무것도하기싫다고
진짜 머리좀식히고싶으니 너도 머리좀식혀라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알겟다 머리충분히 식히고 연말에 가겟다 얘기좀하자햇더니 오지말고 머리식히라길래
그래도 보고싶으니가겟다햇더니 오자말라고..말좀들어라..제발 이렇게 오길래 나도 허탈해서 응..
이러고 연락을 안하고잇다가 4일지나고
카톡이아닌 문자로 매달리는문자가아닌 장문의 오빠의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맘을가져봣다고 미안햇다고
보냇는데 답장이없더라고요..
13일지난지금 저는 사람도아니라 하루종일 폐인생활에
식음도전폐하고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심장두근거림과
상상속에서 그오빠모습을보며 덜컹덜컹거립니다..
죽고싶다는말이 게속 머릿속에돌구요..
그리고 돈이나 물건같은게 엮여잇는데 헤어지고싶어하는사람이 왜 거기에대한 말은 일체안하는지모르겟어요..정말 머리좀식히고싶은걸까요..지금 그오빠가 하는일부터 좀상황이안좋거든여..어떻게해야할까요...내자신을 찾고싶은데 진짜 죽을것만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