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정리하려구요
ㅇ
|2017.12.20 22:11
조회 309 |추천 1
100일좀넘는시간을 만나오면서 남자친구의 철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부분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늘헤어지고 술만 먹으면 연락이 왔고 늘받아줬지만 다시만나면 늘 똑같은모습.. 마지막으로 헤어진뒤 다른여자만나더니 연락한통 없네요 처음엔 원망스러웠는데 또 며칠못가 술먹고라도 연락이왔으면..하는마음이 컸네요 근데 너무 아닌사람이라 다시 만날자신도 없고 제가연락하고싶지도 않아요 단지 한번이라도 연락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제 이 생각도 다 정리하려고요 1년2년 힘들게 더만났더라면 잊는것도 더 괴로웠을테니 차라리 이쯤에서 끝난게 저한텐 다행이라 생각하고 악착같이 정리할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