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술 중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의사

후다닥 |2017.12.20 22:24
조회 16,714 |추천 1

RZ0PTvmK8_1513315923_80218ec5d4dd06b3894f2f599d9c240b.jpg



 



영국 버밍엄 퀸 엘리자베스 병원의 고문의사이자 이식 전문의로 근무한

시몬 브람홀(Simon Bramhall·53)이 



앞선 13일(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이식 수술 중 환자의 간에 자기 이름 이니셜

‘SB’를 새겨 넣은 사실을 인정했다. 



시몬은 2013년 2월과 8월, 간 이식수술 중 두 환자의 장기에 이니셜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다 

[후딱] 수술 중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의사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27922

추천수1
반대수8
베플솔직한세상|2017.12.21 03:18
몸도 아니고 장기에 왜? 점빼 주시는 의사는 종종 들었음 --------- http://pann.nate.com/talk/33987866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